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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문화 축복 페스티벌 및 나고야 4만 희망전진대회

조회수 : 557회 등록일 : 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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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7년 천력 9월 8일 (양 2019.10.6), 일본 나고야 아이치 현 스카이 엑스포 전시장 




참부모님 주관 '효정문화 축복 페스티벌 및 나고야 4만 희망전진대회' 대성황

'효정문화 축복 페스티벌 및 나고야 4만 희망전진대회'가 천일국 7년 천력 9월 8일 (양 2019.10.6) 정오에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선진·박인섭 세계평화여성연합 수석 세계부회장 내외, UPF 문연아 신한국의장,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윤영호 천정궁본부 사무총장, 도쿠노 에이지 신일본 회장, 세계본부, 신한국본부, 신일본 제3지구의 지도자, 공직자 및 중심 식구 4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고야 아이치 현 스카이 엑스포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부모님께서는 기조강연 말씀을 통해 “하늘의 꿈은 인류의 소원은 우주의 주인 되시는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입니다. 세계는 200여 개국으로 나눠져 있지만 하늘부모님 앞에는 다 같은 아들딸입니다.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하늘부모님의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로 되는 길을 참부모가 열어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2만쌍의 축복은 이들이 책임을 다하는 자리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는 자리로서 나아가 전 일본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할 여러분의 사명이 큽니다.” 라며 축복가정이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 하기를 당부하셨다.

또한 “하늘부모님을 모셔야만 이 일본이 영원히 세계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치와 종교는 분리될 수 없다. 하나 돼야 한다’며 나라를 책임진 자는 아침에 새벽에 일어나서 하늘 앞에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내가 이 나라에 책임을 진 자로서 하늘이 보시기에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하고 물어봐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 일본이 영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라며 인간의 힘으로 나라와 세계를 움직이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오직 하늘부모님을 통해서만 가능하심을 다시 한 번 역설하셨다.

마지막으로 “나는 여러분의 축복가정들이 영원히 인류 앞에 남아질 수 있는 축복가정으로서의 하늘이 공인하고 미래의 우리의 후손들이 공인할 수 있는 천보원에 등재 될 수 있는  축복가정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세계 여러 나라들을 방문하면서 국가적인 축복 행사를 할 것입니다. 거기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 시대에 하늘이 축복한 선민가정들이 될 것입니다.”라며 금일 축복을 받은 2만여 축복가정들의 앞날을 축복하셨다.

행사는 신일본가정연합 호리 마사이치 부회장의 사회로 영상상영, 청년 댄스의 오프닝 공연, 고토다 요시후미 3지구장의 개회사, ‘세계의 축복운동’ 영상상영, 도쿠노 에이지 회장 부부 주례의 축복식, ‘미래세대 1만 명 프로젝트의 발자취’ 영상상영, 구로키 구호신 학생의 효정스피치, 청년합창, ‘가족의 힘’ 영상상영, 합창, 가족스피치, 내빈소개, 김규환 국회의원·깅그리치 전 미하원 의장 축사. 초종교기도(이슬람·카톨릭·기독교·일본 신도·신교·불교·가정연합), 참어머님 소개영상, 참어머님 입장, 경배, 참어머님 기조강연, 꽃다발 및 성물 봉정, 피스로드 영상상영, 한일우호 세리머니, 청년 댄스 퍼포먼스, Japan Summit ‘나고야 선언’ 봉정식, 성화 전수식, 억만세, 참어머님 퇴장,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피스티비를 통해 전 세계 인터넷으로 생중계 됐다.

<사진 및 기사: 신한국가정연합>

 

1 일본 효정문화축복페스티벌 나고야 4만명대회 전경 1.JPG

▲ 행사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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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 공연: 청년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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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사: 고토다 요시후미 3지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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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식: 도쿠노 에이지 신일본 회장 부부 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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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세대합창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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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김규환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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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깅그리치 전 미하원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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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합수의식: 7대 종교단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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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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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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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만세 삼창
 

한일 퍙화를 바라며 태극기와 일장기 한·일 양국 국기를 힘차게 흔드는 참석자들.JPG

▲ 한일 평화를 바라며 태극기와 일장기 한·일 양국 국기를 힘차게 흔드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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