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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Summit in Nagoya 및 4만 명 대회 축승회

조회수 : 557회 등록일 : 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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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7년 천력 9월 9일 (양력 2019.10.7.), 일본 나고야 힐튼호텔 




"축복가정으로서 선민으로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환경권을 넓혀야 됩니다. 어제 대회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지속적으로 여러분들이 잘 교육하여 천보원에 잘 입적이 될 수 있는 명문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Japan Summit  in Nagoya 및 4만 명 대회 축승회'가 천일국 7년 천력 9월 9일 (양력 2019.10.7.) 오전 10시, 일본 나고야 힐튼호텔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한·일·미 지도자와 식구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일본 UPF 다케우치 히로아키 본부이사의 사회로 개회선언, 참어머님 입장, 경배, 최봉준 니가타 교구장과 사토 마키코 부인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 코토다 요시후미 3지구장·가지쿠리 마사요시 UPF 일본회장 예물봉정, 타나카 토미히로 신일본 부회장 보고기도, 토쿠노 에이지 신일본 회장 인사말, 가지쿠리 마사요시 UPF 일본회장 JSLC 보고, 코토다 요시후미 지구장 4만 명 대회 보고, 축사, 3지구 교구장 일동 결의표명, Apple Heaven JAPAN·하늘의 소리·북 아이치 합창단·아이치 세이와 기숙사와 CARP 축하공연, 참어머님 말씀, 호리 마사이치 신일본 부회장 억만세 삼창, 폐회의 순이었다.

참어머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좋은 아침! 3일간의 대회를 승리로 이끈 여러분 수고가 많았습니다.”라며 환한 미소로 금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힘써준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해 주셨다.

이어 “어저께 축복식에서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은 선민이다’라고 했는데 선민은 어떤 의미입니까?”라고 질문을 던지시고는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그러한 지상 천상생활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6천년이라는 한의 역사가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그 잘못된 것을 탕감하는 시간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독생자, 예수님을 탄생시키기까지 4천년이 흘렀습니다. 이때 하늘은 한 가닥의 희망을 품었으나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셨고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참부모를 탄생시킬 수 없습니다. 따라서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독생녀를 찾기 위한 선민을 찾아 세우셨습니다.”라며 그 해답을 이어가셨다.
 
“2천 년 전, 4백년에 있었던 한씨 왕조! 천문학에 밝은 동의족으로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남하해서 대한반도에 내려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가까운 일본도 같은 동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 앞에 형제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싸워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일본 지도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여러분의 백성들을 선민으로 축복시키는 일밖에는 없습니다.”라며 ‘그 길만이 천일국의 영원한 백성이 되는 길임’을 당부하셨다. 

마지막으로 “축복가정으로서 선민으로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환경권을 넓혀야 됩니다.”라고 강조하시며 ‘어제 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참석자들을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천보원에 입적이 될 수 있는 명문가를 만들어 줄 것’을 강하게 부탁하셨다.

이틀간의 대회에 이어 축승회를 통해 참부모님의 무한한 사랑을 받은 신일본의 축복가정들은 신종족 메시아로서의 사명을 다하여 비전 2020 승리할 것을 굳게 결의했다.

한편 상투메에 이어 신경원국과 신일본에서의 대회를 성공리에 마치신 독생녀 참어머님께서는 이달 26일 ‘신유럽 알바니아 서밋·축복식’을 주최하시며 다시금 신유럽에 그 귀한 말씀을 전하실 예정이다. 

<사진: 신한국 3지구 카톡방, 기사: 선학역사편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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