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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 성황리 개최

조회수 : 506회 등록일 : 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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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7년 10월 14일 (양 11.10) 창원 컨벤션 센터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 성황리 개최

천일국 7년 10월 14일 (양 11.10)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창원 컨벤션 센터에서 5개 권역별 지구장과 영남권 1041개 읍면동 임원 등 국내외 지도자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됐다. 

금번 대회는 가정이 바로 서는 신통일한국시대를 안착하기 위해 "행복한 가정과 한반도 평화통일"이란 주제로 1부 효정천주축복식과 2부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천지인 참부모님은 기조연설을 통해 6천 년 하늘부모님께서 경륜해 오신 탕감복귀 섭리 역사의 진실,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이 사명을 다하지 못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길을 가셨던 안타까운 역사를 알리시며 “한민족은 하늘이 준비한 선민입니다. 그리고 한민족 가운데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1943년에 독생녀를 탄생시키셨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6·25 동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 이 나라에 어떻게 유엔 16개국이 동참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하늘이십니다.”라는 말씀으로 한민족을 선택하시고 지난 섭리를 경륜해 오신 것은 하늘의 사랑으로 비롯된 것임을 일러주셨다.

이어 “인류가 소원하는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 책임을 하는 한민족, 특히 기독교 기반이 깨어나야 합니다.”라며 6000년 간 고대하고 인류가 소원했던 그 한 날을 환영하지 못한 기독교 기반을 참사랑으로 품어 깨워주셨다.

참어머님께서는 “창조주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습니다. 실패가 있을 수 없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책임을 주신 것에 관한 결과를 놓고 인간이 책임을 완성했다 하는 인간 참조상이 나와야 합니다. 무지한 인간은 하나님께서 직접 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2000년 전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반을 완성될 수 있는 과정을 나오면서 탕감복귀 구원 섭리 역사를 하셨습니다.”라며 선민의 책임과 사명에 대해서 강조하셨다.

참어머님께서는 “더 이상 하늘부모님 앞에 불효한 자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당부하시며, 역사의 진실 앞에 당당히 나아가는 신경상국이 될 것을 축원해주셨다.

박영배 제5지구장은 대회사를 통해 "금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3·1운동을 기점으로 한 대한민국의 100년사는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나라는 격동의 한 세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출발 선상에 서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동성애, 저출산, 퇴폐향락, 고려와 문제 등으로 잃어버린 가정의 가지 회복과 역할 강화를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참가정 운동을 영남권 1041개 읍면동에서 신마을공동체 운동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학자총재님께서는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신통일한국 시대 개문안착’을 선포하셨습니다. 행복한 가정공동체, 한반도 평화통일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실현 불가능합니다. 하늘을 두려운 마음으로 모시고 그분과 비전을 중심 삼고 화합을 이룰 때 실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통일한국의 비전입니다.”라며 본 대회의 취지와 목적을 전했다.


이주영 국회부의장(창원 마산합포구, 자유한국당, 5선)은 “창원컨벤션센터(CECO)가 생긴 이래 이렇게 많은 사람이 처음으로 모인 대회”라고 운을 뗀 뒤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비전을 실천하며 의지를 다지는 결집한 힘으로 우리 가정을 행복하게 하고, 또 우리 조국을 평화롭게 통일시키고, 세계를 평화롭게 만드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알찬 희망전진대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라고 전했다.

이후 일본에서 찾아온 신까이 유우지 중의원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신까이 유우지 중의원은 축사를 통해 “문선명·한학자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한일해저터널에 깊이 감동하였습니다. 저도 이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금 심각한 한일 관계를 해결하기 위해 또 세계평화, 인류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한일 두 나라가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갑시다.”라며 한일간 관계개선과 화합을 이루기를 호소했다.


 1부 행사 효정천주축복식에서는 부산교구 박길남 교구장 내외의 주례로 은혜로운 분위기 가운데 진행이 됐고 이어 진행된 2부 행사는 사회를 맡은 정동원 대구교구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독교·불교·유교·대종교·민족종교·가정연합 등 7명 종단대표의 초종교 화합·통일 기원의식, 내빈소개, 경남 박성호 행정부지사의 환영사(김경수 경남도지사 대독), 신경상국 제5지구 박영배 지구장의 대회사, 이주영 국회부의장의 축사, 오세광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부의장의 효정스피치, 효정문화단의 효정공연, 영상시청, 천지인참부모님의 기조연설, 꽃다발 봉정, 신엘렉톤 양상블, 청년학생의 특별공연, 1041 읍면동 지도자 깃발 선서, 화합통일피날레, 경남 UPF 박판도 지부장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되며 전 세계에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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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신한국가정연합 전도교육국, 사진: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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