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프리카대륙 서밋 및 효정가정축복축제 축도 (2019.12.7) > 메시지

메시지

메시지

2019 아프리카대륙 서밋 및 효정가정축복축제 축도 (2019.12.7)

조회수 : 608회 등록일 : 20-01-03

본문

존귀하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오늘 이날이 있기까지 당신은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기다림과 슬픔과 고통 속에 찾아오셨습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은 책임 한 인간을 중심하고 출발하려 하셨기에 타락한 인류를 그냥 버려둘 수 없어 구원섭리 역사를 하시면서 많은 선지자와 의인들을 보내서 교육해 나왔지만 2천 년 전 당신의 꿈이 이뤄질 수 있는 메시아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나 무지한 인간은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십자가에 나아갈 수밖에 없는 예수님은 “다시 오마!”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 했습니다. 그 말은, 당신을 창조이상은 승리한 인간 조상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만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이 타락한 인간 가운데 “당신이 아들이다 딸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가 탄생되기까지 이 타락한 인류는 전쟁과 갈등, 억압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 한 날! 하늘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정성들여 나왔습니다. 특히 이 아프리카 대륙은 억압과 인권유린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한 역사를 갖고 있는 하늘이 보시기에 너무도 불쌍한 대륙이었사옵니다. 그러나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보기 위해 1960년에 참부모를 탄생시키시어 타락한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통해서 당신의 자녀들을 길러 나왔습니다. 특이 이 아프리카 대륙의 수많은 선지자와 많은 나라들의 왕들과 족장들의 염원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평화의 그날이었습니다. 오늘 여기는 아프리카 대륙의 54개국에서 당신의 자녀로 입적하기 위하여 모인 축복가정이 탄생되는 이 자리입니다. 하늘부모님! 얼마나 참고 기다리셨습니까? 사랑하고 축복하고 싶으셨던 당신의 꿈을 이제 오늘부터 이 축복가정들을 통하여 이루시옵고 이들이 축복가정으로서의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게 될 때 이 아프리카 대륙은 더 이상의 비참한 대륙이 아닌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하늘의 축복을 받는 대륙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축복의 이날을 함께하시는 하늘부모님! 당신의 한 많은 눈물의 역사가 오늘의 날씨를 표현하듯이 이제 당신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자녀들이 오늘 탄생되오니 기뻐 받아주시옵소서.다시는 하늘을 외롭게 하지 않는 효자효녀의 축복가정이 될 것을 맹세하는 이 자리가 되겠사오니 하늘부모님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그누보드5

Contact info

  • (+82)031-589-2329
  •  a@cheonjeonggung.org
  • 12461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미사리로 324-275
ⓒ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