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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말

세계의 말

2019 천운상속 국운융성 신통일한국시대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 김선동 국회의원 축사

조회수 : 541회 등록일 : 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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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에 와서 보니까 오늘 이 행사가 ‘정말 대단한 자리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킨텍스가 개장되고 나서 이렇게 십만이 되는 그런 분들을 모시고 또 세계 각국에서 참여하신 분들을 모시고 이런 행사가 이루어진 것은 아마 처음이자 최대의 행사라고 생각하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박수로 환영하고자 합니다.

제가 2012년 문선명 선생님께서 성화하셨을 때 청심평화월드센터를 방문해서 직접 조문을 드렸던 인연이 있어서 오늘 이 자리에 서면서 감회가 정말 새롭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시는 모습이 마음 든든합니다. 먼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써 한반도 통일과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꿈을 일평생 실현하기 위해 헌신하셨던 고 문선명 총재님 그리고 문총재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선학평화상을  제정하시고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앞장서 나아가시는 한학자 총재님께 먼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표합니다.

올해는 우리 한민족이 종파와 이념을 초월해서 정의와 양심에 기초한 인류 공영의 정신으로 하나 되어 민족의 자주독립과 평화공존을 주창했던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제 우리는 3.1운동에 숭고한 정신을 새로운 100년을 향한 시대정신으로 계승해서 통일한국의 염원을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이러한 때에 이런 행사가 진행되게 된 것을 정말로 뜻 깊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서울 그리고 인천에서 오신 시민 여러분. 지도자 여러분. 대한민국의 역사는 1919년 3월 1일 33인의 민족 지도자가 주축이 되고 200만 명의 겨레가 동참한 3.1운동에서 연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1운동의 출발의 근거가 된 당시 독립선언서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ㅇ 향한 꿈. 힘으로 억누르는 시대가 가고 도의가 이루어지는 시대. 꽁꽁 언 얼음과 차디찬 눈보라 의 숨 막혔던 한시대가 가고 부드러운 바람과 따뜻한 볕에 자연 만물의 기운이 도는 새 시대. 이런 소망들이 독립선언서에 담겨있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국가에 대한 간절한 열망은 1945년 해방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해방의 기쁨을 채 느끼기도 전에 우리는 분단의 아픔을 겪었고 민족 간에 상잔이라는 전쟁도 겼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차마 속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구어 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여러분 다 아시죠? 2050 클럽이라고 들어보셨지요? 세계에서 국민소득이 2만 불이 되고 그리고 인구가 5천만이 되는 그런 나라를 세계에 딱 일곱 개 나라밖에 없습니다. 제가 세어보겠습니다. 우선 미국이 그렇습니다. 미국 일본 그리고 영국 프랑스 독일 그리고 이탈리아까지 여섯개 나라에다가 그 일곱 번째 나라가 우리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이 대한민국이 2050 클럽을 넘어서서 올해로써 3050 클럽 국민소득이 3만불이 되는 그런 나라가 되었습니다. 축복받은 나라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에게는 아직도 남아있는 과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평화의 정착과 통일이라는 과제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이제 3050 클럽이 되고 세계 10대 무역 강대국이 되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물질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정신적으로 우리가 세계를 이끌고 세계에 기여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우리 한학자 총재님께서 ‘이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할 만큼 한 것 같다. 이제 하늘의 뜻에 따라야 하는 그런 시대가 온 것 같다’고 하는 그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한학자 총재님께서 주창하고 계신 신통일한국시대 그것은 바로 우리 인간의 기존의 방식이 아니라 신의 방식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방식으로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가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이것을 통해서 신통일한국을 만들어가는 것을 결의하고 다짐하는 소중한 뜻 깊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시죠? 우리가 한마음으로 이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 그리고 세계평화를 만들어내는 그 길에 다 함께 동참을 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고 하면 2032년 에 서울과 평양에서 올림픽을 공동유치하자는 꿈을 넘어서서 우리가 제대로만 한다면 정말 해낸다면 2032년에는 통일된 올림픽을 개최할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제 말씀을 마치면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우리 소중한 분들의 뜻이 10만 명의 뜻이 하나로 모이는 자리인데 제가 듣기로 앞으로 세계 각국을 한학자 총재님께서 도시면서 10만 규모 이상의 행사만 20여 차례 이렇게 준비를 하고 계시다고 제가 귀동냥으로 들었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한학자 총재님의 이 대장정이 전 세계에 많은 호응과 많은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서 모두가 성료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마음으로 많이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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