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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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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기원절 6주년 기념식 및 천일국 신종족메시아 연합 창립대회 총파엣 캄보디아 농촌개발부 차관 보고

조회수 : 518회 등록일 : 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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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참어머님, 천상에 계시는 참아버님, 그리고 세계 축복가정, 통일가 식구님 여러분. 캄보디아 신종족메시아를 대표해서 이렇게 하늘의 거룩한 땅 신한국에서 스피치를 할 수 있게 아주 영관스롭습니다. 제 이름은 총 파엣입니다. 캄보디아 가정연합 고문이고, 외적으로는 캄보디아 농촌개발부 사무차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계각국에서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승리하신 축복가정들이 여기 청평 성지에 모여서 신종족메시아 창설을 하는 날입니다. 이 창설대회를 통해 각지역사회 공동체, 종교, 정치 그리고 문화계를 넘어서 국가차원, 세계차원까지 저희들 가지고 있는 신종족메시아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신종족메시아는 초종교평화축복식에 참여했던 부부를 축복가정이 될 수 있게 교육하고 훈련하는 운동입니다. 이 축복가정들을 친족들 그리고 이웃들을 중심삼고 430가정까지 확대하고 초종교평화축복식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 신종족메시아 운동입니다. 초종교평화축복식에 참여했던 430가정들이 40성별, 3일행사를 거쳐서 축복가정이 될 때에 이것이 각 가정의 축복이 아니라 430가정이 한 가정으로 되는 축복입니다. 이런 부부가 430가정이 모이면 종족이 되면 그 지역이 하늘왕국인 천일국을 안착하는 환경을 창조하게 됩니다. 저는 하늘부모님께서는 저희들이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기뻐하시고, 그것이 One Family Under God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기초가 된다고 믿습니다.

캄보디아 신종족메시아 운동은 2016년에 시작했습니다. 이웃을 중심삼고 축복을 확대하고, 원리의 말씀을 교육하고, 홈그룹을 하면서 인류의 창조본연의 모습, 참된 가정에 가는 길을 훈독회를 하면서 배우게 됩니다. 이 운동은 이런 교육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홈그룹이 모여서 430가정을 형성하고 축복을 받게 합니다. 이런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면서 세계섭리에 동참하게 됩니다. 신종족메시아 활동은 지역사회활동이지마는 세계평화를 위한 활동입니다. 가정연합, UPF은 종교단체가 아닙니다. 정치단체도 아닙니다. 평화단체입니다 물론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종교가 필요하고, 정치도 필요하고, 경제도 필요합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참가정 만들기입니다. 캄보디아는 평화의 중요성을 경험했던 나라입니다. 저희들에게 있어서는 “평화”는 우리의 소원이여, 피부에 아픔과 같은 현실적인 주제입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가정을 회복해야 평화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Hut Hen부협회장을 통해서 2016년에 반데이미엔체이에서 참부모님을 만났습니다. 그 때, 저는 반데이미엔체이 주 부지사를 하고 있었고, 거의 은퇴하는 시기였습니다. 은퇴한 후, 원리의 말씀을 배우게 되었고, 수련도 많이 나오면서 청평도 갔다왔습니다. 이럴 때, 용정식 총회장님이 캄보디아에 오시면서 25주 전국순회를 하셨으니, 저도 같이 따라갔습니다. 성지기도도 하고, 각 지역에 있는 정부 지도자도 만나고, 축복가정도 만났습니다. 전국순회에서 갔다오다 보니, 중앙 정부에서 농촌개발부 사무차관이 되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이 위치를 참부모님이 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이 자리를 주셨으니, 저는 참부모님 섭리를 위해서 이 위치를 써야 합니다. 원리의 말씀의 비전은 삼대축복에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면 사회가 통일된다는 비전인데,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그 순서 그대로 가야 합니다마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참부모님하고 하나될 것입니다. 참부모님과 하나되면 모든 것이 자동으로 간다는 것은 저는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참어머님! 어머님은 참으로 독생녀이십니다. 어머님과 어머님 비전과 하나만 되면 자동으로 천일국은 이루어집니다. 실은 신종족메시아 연합은 참어머님과 하나되기 위한 세계적인 네트워크입니다. 저는 이번 연합 창설을 하느라고 정말 기쁩니다. 중단없는 전진을 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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